14 2026.01
2026년「제1차 이사회」개최

한국환경기술인협회, 2025년 제2차 이사회 개최- 2025년도 사업 성과 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예산안 심의- 경북북부환경기술인협회 창립 및 2026년 정기총회 일정 확정 한국환경기술인협회(회장 권기태)는 지난 1월 13일(화) 서울 디지털엠파이어 B1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실적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보고안건으로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이 다뤄졌으며, 심의안건으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경북북부환경기술인협회(가칭) 창립(안) ▲2026년 정기총회 개최(안) 등 주요 부의 안건이 논의됐다.보고안건에서는 협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교육·인력양성, 법정교육 운영, 회원 소통 및 대외 협력, 행사 운영 등 전반의 사업 성과가 공유됐으며, 현장 기반의 실무 지원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추진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됐다.이어 심의안건으로 상정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교육과 현장 지원을 중심으로 편성됐으며, 법정교육과 인력양성 사업, 기술 교류 및 주요 행사, 환경기술지원단(ENTAS) 운영 등 협회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논의됐다.또한 경북북부환경기술인협회(가칭) 창립(안)을 심의해 경북 지역 환경기술인의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단위의 활동 체계를 강화하기로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정기총회는 2월 27일(금) 광명역 TAKE 호텔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한국환경기술인협회 권기태 회장은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 방향과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를 점검했다”며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과 회원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협회 운영을 내실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4 2026.01
화학안전교육센터, 2026년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운영 개시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2026년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운영 개시- 현장 중심 교육으로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 영남권 교육장 준비로 지역 기반 교육 확대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는 2026년 1월 7일부터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운영을 시작하고, 새해 법정교육 일정을 본격 가동했다.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기술인력과 관리자, 취급 담당자가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사업장 화학사고 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한 기본 제도다.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는 교육생 편의 중심의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홈페이지를 통한 간편한 교육 신청과 이수이력 관리, 교육 접수 및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물질과 취급시설 등 현장 특성을 반영한 사업장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주말 교육과 외국인 대상 특화 교육, 법정교육 외 직무 특강 등 다양한 과정을 함께 제공한다.교육 과정은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확인 사항, 누출 차단 및 개인보호구 착용 방법, 화학사고 예방·대피 시나리오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구성돼 있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플랜트 등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교육도 운영된다.특히 화학안전교육센터는 화학물질안전원이 수행한 교육 만족도 조사 용역 사업에서 전문기관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어, 교육 품질과 운영 역량 면에서 현장의 신뢰를 받아왔다.2026년부터는 수도권 자체 교육장 집합교육에 더해, 전 지역 사업장 방문 교육 및 교육장 대관 교육을 통해 지역 및 산업 특성을 반영한 특화 교육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고용보험 환급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기업의 교육 부담 완화도 함께 추진한다.화학안전교육센터 관계자는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은 현장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라며 “국내 유일의 환경기술인 인적 단체로서 '환경기술인협회'만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업장 특성과 수요에 맞는 교육을 통해 실제 현장에 도움이 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유해화학물질 안전 법정교육 위탁운영 및 집체교육 참석 문의는 화학안전교육센터 누리집(https://hrd.keef.or.kr/) 또는 전화 문의(031-492-8063)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14 2026.01
역대 최대 규모 기후대응기금 운용 기후부로… 기후위기 대응 정책 동력 강…

역대 최대 규모 기후대응기금 운용 기후부로…기후위기 대응 정책 동력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과 재정의 연계 강화 및 성과 중심의 온실가스 감축 사업 추진 등을 통해 탈탄소 문명으로의 전환 가속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역대 최대 규모인 올해(2026년) 기후대응기금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후대응기금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등을 위해 필요한 재정 지원을 목적으로 2022년 설치된 이후 확대 추세를 보여 왔으며, 2026년도 기금 운용 규모는 2조 9,057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획재정부가 총괄하던 ‘기후대응기금 운용·관리 업무’를 1월 2일자로 이관받고, 이를 전담할 ‘기후에너지재정과’를 신설했다. 이번 업무 이관은 지난해(2025년) 9월에 발표된 정부조직 개편의 일환이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정책과 재정의 연계를 강화하고, 온실가스 감축 관련 재정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이에 따라 기후 정책을 총괄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대응기금의 운용과 관리까지 함께 담당하여 정책 수립 단계부터 재정 운용까지 보다 일관성있는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설된 기후에너지재정과는 앞으로 기후대응기금의 중장기 운용 방향과 연도별 운용 계획을 수립하고, 성과관리 체계 운영 등 기금사업 전반에 대한 관리를 전담한다. 특히 사업 성과평가를 통해 단순한 예산 배분을 넘어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검증된 사업을 중심으로 재정 투자를 집중하여 기금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출권 유상할당 비율 상향에 따른 기금 자체 수입 확대를 바탕으로 기후대응기금의 재정 기반을 안정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녹색국채(Sovereign Green Bond) 발행 등 다양한 재원 조달 방안도 모색하여, 기금의 운용 규모를 확대하고 지속가능성을 추구할 방침이다.이렇게 확보된 재원은 기업의 탈탄소 전환 지원 등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높은 핵심 사업이나 탈탄소 문명으로의 구조적 전환 기반 마련을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R&D) 사업과 같이, 205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을 비롯해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이번 기후대응기금 운용·관리 업무 이관과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정책적 전문성과 재정 운용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성과 중심의 기금 운용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인 기후 정책을 추진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차질 없이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붙임 기후대응기금 개요.  끝.(상단 첨부파일 보도자료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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