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2차 팝업

10 2024.07
2024년 제1차 혁신위원회 운영회의 개최

  (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 제1차 혁신위원회 운영회의 개최   - 제39차 정기총회 및 2024년 제1차 이사회 결과에 의거 설치- 지역협회 회원 관리 및 운영현황 실태조사·개선 추진 예정 (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회장 권기태)는 지난 6월 26일(수) 서울시 금천구 본부 회의실에서 ‘제1차 혁신위원회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혁신위원회는 제39차 정기총회 및 2024년 제1차 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되어 설치된 조직으로, 규제개혁 이후 조직적 활동이 약회되어 회원 활동이 둔화됨에 따라 느슨해진 지역적 결속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환경기술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설치됐다.   위원회는 △협회 법정법인 추진 △정책제안 △지역협회 활성화를 위한 현황파악 및 지원방안 수립 △불합리한 환경법 개선안 도출 및 건의 △산업현장 배출업소 회원사 권익 보호와 관련된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장은 심무경 명예회장과 권기태 현 회장이 맡으며, 구창술 수석부회장이 부위원장 역할을 수행하고 협회 감사·부회장·지역협회장·이사 등 등 풍부한 협회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또한 위원회는 별도의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의사결정에 필요한 전문 지식 및 전략적·객관적 조언을 구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회는 제1차 운영회의에서 각 지역협회 활동과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지역협회 운영 개선을 위한 실태조 사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향후 법정법인 추진에 따른 본부 회원 확보 및 지역협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안건들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혁신 위원회를 통해 창의적인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조직운영 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12 2024.06
BOOK's 소개 - 아바나 리브레(월간 환경기술인 前 편집장 정민 작가 신간)

안녕하세요, 한국환경기술인협회입니다.월간  「환경기술인」의 前 편집장이신 정민 작가님의 신간 장편소설이 출간되어 알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정민 저 | 리브레 | 2024년 6월 14일책 소개 쿠바 아바나에서 펼쳐지는 남북한의 운명을 건 첩보전그늘 아래에도 그늘이 없는 영원한 양지의 아바나평생을 음지에서 머문 어느 스파이가열대의 시공간을 무대로 최후의 공작을 전개하다!“정치사회적 고뇌와 실존적 자아의식에서 출발한 첩보 스릴러.”“쿠바식 자유의 공기를 빌려 와 분단국가의 첩보전에 이식하다.” 《아바나 리브레》는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사이공 나이트》로 한국 문단과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 작가 정민이 《어둠의 양보》 이후 9년 만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장편이다. 그의 데뷔작이자 하드보일드 누아르를 표방했던 《사이공 나이트》는 세계문학상 수상작 선정 당시 대상 수상(授賞) 여부를 놓고 심사위원 간에 격론이 벌어지기도 했던 작품으로, 출간 후 소설의 배경이 되었던 베트남에 수출되었으나 베트남 정부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어 간행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양국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사이공 나이트》는 2024년 5월, 범죄소설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어 큰 관심을 받으면서 정민의 이름을 또 한 명의 주목해야 할 한국 작가로 현지 독자들의 뇌리에 아로새기는 중이다.   저자소개 1970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광고회사, 편집회사, 잡지사, 웹진 등에서 일했다. 장편소설 『사이공 나이트』로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편소설 『어달, 於達―탄식함에 이르다, 까마귀와 통하다』로 제1회 동해해양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어둠의 양보》, 《사이공 나이트》와 연작소설집 《바다 하늘 바람, 그녀》를 썼고, 《아임 유어 맨―레너드 코언의 음악과 삶》을 우리말로 옮겼다.2천 년대 초반 서울 강남의 벤처업계를 배경으로 금융가와 정보요원, 벤처 사업가 등이 등장하는 미스터리와 스릴러가 혼합된 장편소설을 쓰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를 배경으로 한 중, 단편 소설도 함께 쓰고 있는 중이다.<구매링크>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7005166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0931684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500671 인터파크도서 : https://zrr.kr/R7P6   

11 2024.07
굴뚝 TMS 활용 대형사업장 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굴뚝 자동측정기기로 관리하는 대형사업장 943곳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  실시간 배출 정보 확인가능한 굴뚝 수, 전년 대비 395개 증가(13.2%) - 굴뚝당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9.7% 감소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전국 대형사업장 943곳의 2023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누리집(cleansys.or.kr)에 6월 30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한 배출량 분석 결과 첫째, 굴뚝 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하여 관리하는 사업장은 전년 대비 56곳(6.3%), 굴뚝 수는 395개(13.2%) 증가했다. 총 943개 사업장의 3,383개 배출구(굴뚝)에서 나오는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어 과학적인 대기 환경 관리 수준이 높아졌다.  둘째, 2023년 굴뚝 1개당 오염물질 배출량은 전년 대비 9.7% 감소한* 65톤으로 조사되었다. 그동안 환경부와 대형사업장은 대기오염총량제 적극 이행, 자발적 감축 협약 확대, 대기 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 등으로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 2021년 대비 △14.5%, 2020년 대비 △43.5% 감소  한편,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대형사업장 943곳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의 2023년 총배출량은 22만 441톤이며, 업종별로는 △제철·제강업이 7만 695톤(32.1%)으로 가장 많았고, △발전업 6만 2,997톤(28.6%), △시멘트제조업 5만 103톤(22.7%), △석유화학제품업 2만 1,603톤(9.8%)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구 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사업장 수(개소)631648 826887943굴뚝 수(개)1,7381,7912,5242,9883,383굴뚝당 배출량(톤/개)160115767265오염물질배출량(톤)계277,695205,091 191,825215,205220,441먼지5,767 4,577 4,735 4,869 4,606황산화물74,200 51,706 47,202 60,188 62,878질소산화물194,795 145,935 137,092 147,509 150,144염화수소601 584 578 519 486불화수소1 2 1 1 1암모니아4 3 2 3 4일산화탄소2,327 2,284 2,215 2,116 2,322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실시간 배출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도록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을 계속 확대하고, 수집된 측정자료를 토대로 과학적인 분석에 기반한 대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상단 첨부파일 기사 원문 내 첨부)붙임 1. 굴뚝 자동측정기기로 관리되는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붙임 2. 굴뚝 원격감시체계(TMS) 개요.붙임 3. 굴뚝 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 누리집.붙임 4. 질의응답.  끝.출처 : 환경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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