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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해외석학과 고농도 미세먼지 해법 찾는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2-09 09:19:16
  • 조회수 1109
첨부파일 국제기구·해외석학과 고농도 미세먼지 해법 찾는다(12.8).hwp

▷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계기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국제 학술회 12월 8일부터 이틀간 개최

▷ 유엔,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 종사자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농도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방안 발표 및 논의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국제 학술회(심포지엄)'를 12월 8일부터 이틀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씨씨엠엠(CCMM)빌딩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1.12.1.~2022.3.31.)'시행을 계기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과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유엔(UN),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 종사자와 국내외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과 저감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펼친다.


현장 참석인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별 50명 이내로 제한되며, 12월 7일까지 온라인(naver.me/xl8ufS4Z)으로 사전 신청한 경우에만 입장할 수 있다.


학술회는 12월 8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환경부 뉴스룸' 채널*에서 우리말과 영어로 실시간 중계된다.

* 환경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mevpr)에서 '환경부 뉴스룸' 검색 후 시청


학술회는 총 3부로 구분하여 각 부마다 주제발표 후 전문가가 발표 및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부는 12월 8일 오후에, 2부와 3부는 12월 9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열린다.


1부에서는 도로타 자로신스카(Dorota Jarosinska) 세계보건기구 유럽센터 과장이 '미세먼지의 건강 유해성과 새로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한다. 


아울러 즈비그뉴 클리몬트(Zbigniew Klimont) 국제응용시스템 분석 연구소 연구원, 마리아 카타리나 팻두(Maria Katherina Patdu) 유엔환경계획 아시아 담당자, 김정수 한서대 교수 등은 각각 유럽, 아시아, 한국의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사례 및 시사점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