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기술인협회,
6월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실무교육 성료
- 배출업소 관리 역량 제고로 안전한 산업환경 실현 기대
- 화학물질 안전부터 우수사례 공유까지… 매월 현장 맞춤형 교육 운영

충북환경기술인협회(회장 박동근)는 지난 6월 27일 음성군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6월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기술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출업소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100명의 환경기술인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개정 화학물질관리법과 취급시설 안전관리 △(원주지방환경청 환경감시과) 환경법령 위반 사례와 준수사항 △(세아특수강 충주공장) 환경관리 우수 업체 벤치마킹 △(충북환경기술인협회 박동근 회장)사업장 환경기술 실무요령 등 다양한 실무 중심 주제가 다뤄졌다. 충북환경기술인협회가 직접 준비한 실무 자료와 최신 법령 요약집, 점검 대비 체크리스트 등이 배포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박동근 회장은 “앞으로도 환경기술인들이 법령과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율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협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환경기술인협회는 매월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실무능력 향상 교육과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내 환경기술인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