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환경기술인협회,
제13회 협회장배 친선골프대회 개최
– 회원 간 유대강화와 비공식 교류 위한 연례 친목 행사
–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기술인 네트워크 기반 강화 취지

대전·세종·충남환경기술인협회(회장 유대영)는 지난 5월 22일(목) 오후 12시 47분, 충남 논산 소재 아리스타 컨트리클럽(Arista CC)에서 ‘제13회 협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협회 소속 환경기술인 간의 유대강화와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총 10개 팀,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쾌청한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조별 라운드를 통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협회 구성원 간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대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경기술인 한 분 한 분의 노고가 지역과 산업 현장의 환경안전을 지탱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성원 간 소통의 기반이 더욱 튼튼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앞으로도 기술인 중심의 실무교육뿐 아니라, 신뢰와 연대를 키워나갈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세종·충남환경기술인협회는 정기적으로 배출업소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실무능력 향상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환경규제 대응방안 교육, 정책 건의 채널 역할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골프대회는 공식 교육과 회의 외에도 회원 간 신뢰를 다지는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협회 가입을 희망하는 환경기술인은 ‘대전·세종·충남환경기술인협회’ 밴드(https://www.band.us/band/9828891)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