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 제22회 정기총회 개최
지역 환경기술인 협력 기반 강화
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회장 도성환)는 지난 2월 27 일(목) 오후 5시,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스테이 더 공단 호텔’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환경기술인들이 참석해, 2024년 협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주요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본 행사는 참석자 등록을 시작으로 회장 개회사, 사무국의 안건 보고 및 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식 일정 후에는 만찬을 겸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정기총회에서는 협회의 연간 활동 실적 보고, 예산·결산 심의, 운영계획 수립 등 주요 안건이 다뤄졌으며, 회원사 간 정보 교류와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또한 환경 관련 법령과 제도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을 통해 올해 환경기술인 소통 간담회 및 실무 교육 등 다양한 행사에 대한 의견이 교환됐다.
도성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기총회는 협회 운영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환경기술인의 목소리를 모아 지역 환경 개선과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는 특히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 기관과의 오랜 협력을 기반으로 폐수·대기·화학물질 등 주요 환경 분야에서 실무자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산업단지 중심의 환경 문제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간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 고 있다.
한편 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는 2025년 회원 간 연계를 강화하면서 정책 변화에 대한 신속한 정보 제공과 실무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활동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 소식 및 입회 문의는 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 네이버밴드(https://www.band.us/band/1239034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