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기술인협회,
개정 환경법령 설명회 및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 실시
- 충북지역 회원사 및 환경기술인 110명 참석
- 원주지방환경청,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공동 개최

충북환경기술인협회(회장 박동근)는 11월 13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그랜드스탠드 1층 대회의실에서 <개정 환경법령 설명과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충북환경기술인협회는 지역 내 환경기술인의 정보교류와 실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매월 환경기술인 특강과 세미나 및 다양한 부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 및 직무교육은 원주지방환경청,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공동 개최한 행사로, 환경사고 예방과 환경 분야 개정 법령 설명 등 현장 환경안전관리 담당자 및 배출업소 환경기술인의 업무수행 능력 향상과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개설됐다.
본 설명회 및 교육에서는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사례 및 화관법 개정내용 설명 ▲(원주지방환경청 환경감시과) 개정 환경분야 법령 설명과 배출업소 주요 위반사례 ▲(원주지방환경청 폐기물관리팀) 순환자원 인증제도와 배출업소 폐기물관리 준수사항 ▲(원주지방환경청 대기관리팀) 유해대기오염물질(HAOs)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LG화학 청주공장) 사업장 환경안전경영 프로그램과 우수 개선사례 ▲(충북환경기술인협회) 질의응답 및 환경기술인 정보교류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본 설명회 및 교육을 마친 뒤에는 참석한 환경기술인 간의 사업장 환경관리 정보교류 시간을 가진 후 모든 일정이 종료됐다.
충북환경기술인협회는 주기적 특강과 환경관리 우수기업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 내 환경기술인의 환경안전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사례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환경기술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원주지방환경청의 환경감시과 환경감시팀 및 폐기물관리팀, 대기관리팀의 유능한 팀장분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개최한 특별한 교육이었다”며 “지역적 특색을 살린 ‘충주형 환경기술인 직무교육’과 더불어 타 지역의 환경관리 사례를 접목한 융합형 직무교육을 병행 개설한 좋은 선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환경기술인 직무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환경기술인인협회 소식 및 가입 문의는 충북환경기술인협회 네이버밴드(https://band.us/band/50821692)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