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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소개 - 밤새 안녕하셨습니까?(김복준 지음)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3-08-15 12:04:19
  • 조회수 365

 



김복준 저 | 우물이있는집 출간 | 2023720


 책소개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는 ‘형사 김복준’이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으로,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이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로 보이는 것은 범죄학자의 통찰력과 시인의 감수성으로 빚어진 통찰이 빛나기 때문일 것이다. 어딘가 부족하고 완전하지 않아 보여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진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앞만 보며 나아가기보다는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게 맞다.’고 말하는 ‘넉넉한 풍채와 걸걸한 목소리’를 가진 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김복준은 1982년 경찰에 입문하여 2014년 동두천경찰서 수사과장으로 퇴직할 때까지 32년 동안

수사 외길을 걸었다. 법을 어긴 사람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소신을 지킨 탓에 동료나 범인들로부터 ‘쌍심줄, ‘악질 형사’, ‘에이즈 형사’로 불려왔다. 건국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경찰교육기관에서 후배들 양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패널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범죄학을 연구하는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넉넉한 하루가 매일같이 이어져서 언제나 행복하기를· 4

1부 추억은 아름다울지라도

귀신이 있다면 귀신도 알 겁니다·12
‘껌 값’ 받고 배신하는 사람은 되지 말자·15
멸치의 등뼈도 척추·17
힘든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20
추억은 아름답지만·23
인생의 황금기·26
스스로도 참 대견합니다·28
보안실 ‘미스터 리’·31
지금 우리가 누리는 풍요의 이면·34
사람은 시행착오 속에서 단단해진다·37
어떻게 반성해야 될까요?·40
지나고 보면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사연·43
쌀 두 됫박·47

2부 이제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제는 자부심 아닐까요·52
타인의 세월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세상·55
‘전자발찌 훼손 도주’ 사건에 대한 유감·58
그게 따지고 화를 낼 일인가요?·62
더 이상 마약 청정국가가 아닙니다·64
100리터 쓰레기봉투를 없앤 이유·67
‘신세’지고 사는 인생·70
누군가가 베풀어준 따뜻한 마음·73
사형제도 폐지는 옳은 것일까요?·78
가해자가 불이익을 받아야 공정한 것·81
누가 뭐라고 해도 형사들을 믿습니다·83
경찰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날·86
낚시를 그만 접으라는 계시일까?·89

3부 겪어본 사람이 알지요

‘형만한 아우’는 없다·94
겪어본 사람이 알지요, 퇴직할 때의 기분을·97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것·99
삶이 고차 방정식처럼 느껴지는 날·101
사람 사이의 ‘거리’를 돈으로 환산하면 ·103
“싸우면서까지 이길 필요는 없다.”·105
전력 질주의 희열은 전설이 되어가고·107
코딱지만큼이라도 후회가 덜 하다면·109
더러는 아플 때 아프다고·112

4부 같이, 그리고 함께 하는 인연들

이래서 가끔 살맛이 납니다·116
훗날 우리에게 남는 것·119
친구를 보내는 일이 너무 힘듭니다·122
아침에 비는 좀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126
걱정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129
우공이산(愚公移山)!·132
책임의 무게·135
떠나는 이에게 축복을!·138
대화의 과정에서 틀린 생각은 없다·141
소매 끝 스치는 인연·144

5부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사람은 지그시 지켜볼 줄 알아야·150
마음이라도 풀고·153
수사는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156
선의를 곡해당하는 순간·158
이런 걸 주제 넘는다고 하나요?·161
제 승복의 기준은 '부지런함'입니다·163
저는 그렇게 살겠습니다·166
‘어떤 게 잘 사는 건지?’·169
조금 천천히 뒷사람의 손을 잡고·172
일상이 된 “내 탓이요!”·174
이제는 좀 변해야 되지 않을까?·178
그저 진심과 정성을 다해·180
‘꿀벌’처럼 두려워하지 말고·182
인연에 대한 고찰·185

6부 요즘 마주하고 있는 생각들

가구를 버리며·190
‘꿈의 대화’였습니다!·193
늘 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법·196
답은 길을 나서야 나온다·198
혼자여야 하는 자리와 함께 해야 하는 자리·201
정말로 ‘미운 놈’이 한 명쯤은·203
수족관에 갇힌 광어 같은 삶·206
“Home, sweet home!”·208
그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210
인간관계에도 적당한 거리가·213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215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218
우리의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220

에필로그/ 입가에 엷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다면·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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