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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제38차 정기총회」개최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3-04-07 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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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기술인협회, 2023년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22년 사업 실적 보고·결산 및 금년 사업계획 심의

16대 보궐회장 인준 및 및 퇴·신임 지역협회장 교류 등 화합의 장 열려

 


 

 ()한국환경기술인협회(보궐회장 권기태, 이하 협회)는 지난 31611시부터 서울시 금천구에 있는 협회 세미나실에서 3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총 재적 대의원 113명 중 93(참석 85, 위임 8)과 법무법인() 우일의 김상호 변호사가 참석했으며 예년도 사업 실적 보고와 심의 등을 위해 협회 전임회장과 임원, 지역협회장 및 대의원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됐다.

 

 본 총회는 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리고 국민의례, 협회장 인사말, 대의원 소개, 지역협회 퇴임회장 공로패 수여, 감사보고, 22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 안건 보고 및 심의(의결), 명예회장 감사패 수여, 기타 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사 후 임원 소개에 앞서, 지역협회 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경남동부환경기술인협회의 박성재 회장(2009.1~2022.12)과 전북환경기술인협회 이주찬회장(2018.1~2020.12)이 지역협회장 임기를 마치고 퇴임함에 따라 공로패가 수여됐다.



  

 임원 소개를 마친 후 정관 제3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2022년도 감사 결과가 안기홍, 김영도 감사에 의해 보고됐다본격적인 총회의 안건은 1개의 보고안건과 2개의 심의안건, 1개의 토의안건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보고안건으로는 ‘2022년 사업실적 보고가 상정됨에 따라 월간 환경기술인지 발간과 환경기술인 수첩제작, 환경관계법규 발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녹색융합 지원 분석연구 전문인력 양성 사업,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18회 환경과학기술인의 날 등 지난 1년간 사업성과에 대한 보고가 발표됐다.



  

 다음 제2호 심의안건으로는 16(보궐)회장 인준의 건이 이어졌다. 현 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임기 잔여기간 동안 협회를 대표할 보궐 회장을 선출하는 건에 대해 지난 이사회의 추천 대상자인 권기태 화학안전교육센터 정상화추진협의회장이 투표권자 62명 중 62명의 찬성에 의하여 최종 인준됐다.



 
 

 권기태 제16회 보궐회장 인준에 이어 심무경 전임회장에게 재임기간 내 협회 발전에 기여함에 대한 감사와 앞날의 발전을 기원하는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총회 후반부는 대표권 제한 규정에 의해 권기태 회장에게 협회의 대표권이 일임되었으며 이후의 기타 토의 안건 및 폐회식은 권기태 회장이 의장이 되어 진행됐다. 

 

 기타 토의 안건으로는 두 가지의 안건이 논의됐다. 첫 번째 토의안건으로는 화학안전교육센터 정상화추진협의회를 센터 뿐만이 아닌 협회 전체의 비상조직으로 변경해 협회의 발전을 위한 조직화 구성에 대하여 토의했다.

 

 두 번째 토의안건으로는 정관 제10(제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관 제10조는 협회의 명예훼손, 재산손해, 회비 불이행 등 정관을 위반할 때에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회장이 제명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이는 약 2년 전 특정인이 국내 신문사에 게재한 기사와 선동을 야기하는 문자 발송 등으로 협회의 명예를 훼손한 건에 대해 20211차 이사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제명요청이 제안됨에 따라 대두됐다. 이날 토의 결과 제명에 대한 안건은 정관 제10조에 근거하여 차기 이사회에 상정하기로 결정됐다.

 



 

 기타 토의종료 후 신임 지역협회장의 인사자리가 마련됐다. 경남동부 및 전북 환경기술인협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퇴 임함에 따라 경남동부 환경기술인협회장으로는 안희정 신임회장이, 전북 환경기수린협회장으로는 국장호 신임회장이 임명되었다. 각 회장은 임기 내 환경기술인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