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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안전교육센터, 2025년 하반기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6-01-14 13:34:14
  • 조회수 141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 

2025년 하반기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

현장 중심 교수법·사고 대응 역량 고도화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교육혁신TF 주관)는 지난 1223, 화학안전교육센터 안산교육장에서 ‘2025년 하반기(제2차)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관련 주요 법령·사고 사례 공유와 교수법 고도화, 실습교육 운영 환류를 통해 교육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권기태 협회장을 비롯해 내부 전문가, 외래교수, 전담관리자 등 총 16명이 참석해, 연말 교육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김소영 센터장의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 및 주요 사고사례특강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현장에서 통하는 강의 스킬과 소통 전략, 강의연구 및 교육생 참여 유도 노하우 공유, 실습교육 운영방안 설문조사 결과 피드백, 2025년 교육기관별 만족도 조사 결과 및 2026년 주요 계획 발표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화학물질안전원이 권장하는 실습교육 기조와 재지정 평가 방향이 함께 공유되며, 교육기관별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육 품질과 강의 적합 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이 제시됐다. 또한 교육혁신TF가 실시한 강사 만족도 조사 결과와 2026년 환류 계획이 안내되며, 강의 품질 관리와 교수 운영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고도화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실습 교안 및 표준안 제작, 화학사고 사례 특강 확대, 만족도 조사 결과의 신속한 현장 반영 등 교수진의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으며, 실습 중심 교육 강화와 환류 체계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향이 논의됐다.

 

권기태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회장은 현장의 안전은 강사의 전문성과 교육의 완성도에서 출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의견과 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실습 중심 교육과 교수 환류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학안전교육센터는 2026년 상반기에도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을 이어가며 실습교육 공동연구와 강의연구 사례 발표를 확대하고,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전문기관 재지정 평가 대응을 위한 강의평가 기준 강화와 운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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