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기술인협회, 2025년 제2차 이사회 개최
- 2025년 사업실적 보고 및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 논의
- 제20회 환경과학기술인의 날 기념식 환경기술인 포상 심사 진행

한국환경기술인협회(회장 권기태)는 지난 9월 24일(수) 서울 본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실적 보고 및 정관 개정, 환경과학기술인의 날 기념 포상 심사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 임원 54인 중 51인이 참석해 성원되었으며 보고안건으로 ▲2025년도 사업실적이 다뤄졌고 심의안건으로 ▲제20회 환경과학기술인의 날 기념 포상 대상자 심사 ▲정관 개정 등 총 3건의 부의 안건이 논의됐다.
이날 심사한 ‘제20회 환경과학기술인의 날’ 기념 포상은 환경기술인의 권익 보호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환경기술인협회의 고유 행사로, 환경보전·지역사회 기여·정책 발굴·화학안전 실천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해온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게 된다. 심사 대상자는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객관적 기준에 따라 평가했다.
또한 기존 ‘고문’ 제도의 실효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문위원’ 제도를 신설하는 정관 개정안도 상정되어, 총회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권기태 회장은 “이번 이사회에서 환경기술인의 노고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한 포상 심사와 함께, 협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정관 개정안도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