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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기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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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 한국환경기술인협회, 2020년 제1차 이사회 개최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0-02-14 15:40

- 2020년 예산안건 등 심의,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 열려
 
 (사) 한국환경기술인협회(회장 정태환)는 1월 15일 본 협회 지하 층 세미나실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이사회는 2019년 협회의 목적사업 달성을 위한 사업보고 및 규정변경 등에 대한 본 협회 임원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열렸다.
 회의 진행순서는 출석임원 확인(성원보고)에 이어 각지에서 올라온 임원들의 자기소개, 협회 신규 직원 소개, 개회선언, 회장인사, 보고안건(2019년 9월 6일 이후), 심의안건, 기타안건, 폐회 순이었다.
 임원의 소개가 끝난 후에는 2019년 새로운 얼굴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본래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에만 교육을 개설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지역 제한이 풀려 2020년부터는 전국으로 방문교육이 가능해졌다. 이에 협회는 올해 1월에 화학안전교육센터 울산지부를 신설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국 수요에 맞춰 방문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직원을 채용하였다.
 직원 소개가 끝난 후에는 2019년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제26회 환경정책설명회 및 제15회 환경과학기술인의 날 기념식, 2020년 다이어리 제작, 월간 환경기술인 표지촬영, 자원순환 성과관리제도 권역별 교육과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같은 외부 용역사업 결과 보고,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운영 건에 대해 차례대로 보고를 진행하였다.
 심의안건으로는 제35차 정기총회 개최, 2019년 결산, 2020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 제 규정 개정 건과 기타 안건이 나왔다.
 이번 이사회에서 가장 활발히 논의된 안건으로 우선 제35차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일정 및 장소 논의가 있었다. 논의 결과, 정기총회는 2월 마지막 주(25~27일) 중에 서울역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사무국 규정이 개정되었다. 이번 유해화학물질 법정교육 확대로 인한 인력 충원, 울산지부 개소 등에 의해 지금까지 모호한 부분이 있었던 채용자격 기준을 정리하고, 직원의 직급과 직제를 개선하여 협회의 체계를 다시 세웠다.
 아울러, 복잡한 출장비 기준을 간략화해 재구성하고, 금전출납에 대한 사항을 개선하였다. 사전에 예산이 승인·확정된 사업의 경우, 팀장과 국장 결제로 끝나도록 하였다. 지금까지는 최종결정권자 결재까지 승인된 후에 모든 사업의 비용처리가 이루어져 업무처리가 늦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협회는 내부사업보다는 사업계획 단계에서 이미 사용할 비용의 비목과 금액이 확정된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이 많으므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또한, 변경된 고용노동법을 반영하여 사무국 직원 정년을 55세에서 60세로 변경하였다.
 그 외에도, 협회 활성화를 위한 이사회의 여러 의견이 개진되었다.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외에도 환경기술인 법정교육을 진행하고, 협회 워크숍 등 협회의 화합을 위한 행사 진행,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각 지역협회와 이사진의 홍보 등 다채로운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정태환 회장은 “이사회의 의견을 협회에서 검토 및 최대한 반영하여, 올해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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