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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기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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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환경기술인협회, 2019년 상반기 전임회장 간담회 개최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19-03-15 16:43

㈔ 한국환경기술인협회, 2019년 상반기 전임회장 간담회 개최

1월 31일, 전임회장과 협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 개최
향후 상·하반기로 연 2회 간담회 개최하여 의견을 듣는 자리 마련

㈔ 한국환경기술인협회(회장 정태환)는 지난 1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구로호텔에서 지금까지 ㈔ 한국환경기술인협회(이하 협회)를 위해 애써온 전임회장을 모시고 ‘2019년 상반기 전임회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우리 협회 정태환 회장을 비롯하여 이용운 초대회장, 장준영 4대 회장, 유문하 6대 회장, 이성호 7대 회장, 박천상 12대 회장, 권기태 명예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도 현안을 보고하고, 18개 지역협회와 협회 본부 간의 화합·단합, 협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전임회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간담회는 협회장 인사, 협회 현안보고, 협회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 기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태환 회장의 인사말 후 보고 건은 이정규 사무총장이 맡았다.
가장 먼저 2018년 첨단측정·분석기기 연찬회, 이사회, 정기총회, 환경부와 반부패 청렴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등의 내부 행사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18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전문기관 지정 등 외부 사업 결과가 보고되었다.
그 후에는 2019년 계획된 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어진 후, 전임회장 간의 본격적인 토의가 시작되었다.
간담회에서 가장 많이 논의된 건으로는 먼저 ‘지역협회 활성화’ 문제가 있었다. 현재 협회에는 18개 지역 협회가 있으나 일부 협회는 거의 활동이 없는 문제를 겪고 있다. 이용운 전임회장 및 이성호 전임회장은 기능하지 않는 협회는 활동하는 협회와 통합하거나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유문하 전임회장은 현재 하는 교육사업을 지역협회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임회장의 협회 내 활동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용운 회장 및 권기태 명예회장, 박천상 전임회장은 전임회장을 고문 혹은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협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게끔 하자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그 외에도 환경과학기술인의 날 확장, 환경부와의 업무 협의, 협회 명칭 변경, 환경기술인 대 토론회 등 여러 안건이 나왔으며 논의된 내용은 협회 내부에서 검토할 예정이다.
정태환 회장은 2018년 취임한 이후로 지역협회장과 고문, 임원, 전임회장 등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내부적으로 단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전임회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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