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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기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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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년사]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하는 환경기술인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1-01-18 15:00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하는 환경기술인
환경기술인 여러분,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1년 한 해도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매년 그해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단어 하나를 선정해 ‘올해의 단어’로 발표했던 옥스퍼드가 2020년을 대표할 하나의 단어를 추려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올해는 유례없으면서도 힘겨운 한 해였습니다.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전염병의 위세에 우리의 일상은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 다. 수많은 전문가가 코로나19 이후에도 본연의 일상은 되찾기 어려우며, 이러한 변화가 21세기 인류의 삶을 근원적으로 바꾸리라 예측합니다.
더불어, 새로운 기록을 새긴 최장기간의 장마와 심각한 폭우를 겪으면서 기후위기로 인한 지구 생태계 교란이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안전을 뒤흔드는 위협으로까지 돌아온다는 교훈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가올 기후변화 시대를 주도하려는 각국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 다. 유럽이 주도하던 탄소중립 대열에 미국과 중국이 합류하고, 국내에도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위한 여러 정책이 담긴 그린뉴딜 정책을 본격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다자간 협력이 중시되고 디지털, 환경, 노동 등의 이슈가 새롭게 부각하는 등 기존 통상질서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균형을 잡으려면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 합니다. 하나가 아닌 여럿이, 우리 환경기술인 모두가 서로 손잡고 굳건히 버텨야만 중심을 잡고서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단결의 기회로 삼아 새로운 변화와 미래에 대응해야 합니다.
2021년은 상서로운 기운을 품은 흰 소의 해라고 합니다. 끈기와 인내의 상징인 소처럼 우리 환경기술인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앞으로 수많은 우여곡 절과 역경이 가로막더라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기술 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기술인 여러분의 곁에서, 재도약할 발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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