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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기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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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협의회 인천대교 건설현장 견학
 
  글쓴이 김휴선  날짜 2008-06-21 11:47
21세기 동북아의 중심도시
대한민국의 교량 미래 인천대교현장
(사)한국 환경기술인 연합회 인천 환경기술인 협의회(회장 김휴선) 회원 40명은 지난 10일 우리나라의 최장 해상교량이자 제2경인고속도로를 구성하는 다리이며, 인천국제공항(영종도)과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송도신도시(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인천대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해상교량인 인천대교는 왕복6차로 고속도로(교량폭 31.4m)로 1480m 국내 최장의 사장교이며 세계 5위의 주경간 거리를 세계 최초로 800m 거리를 두고 교각 기둥을 세웠다. 63빌딩에 버금가는 주탑 높이 EL.238.5m 역Y형 콘크리트 주탑을 세워 경관을 아름답고 안전한 대교를 만들기 위해 접속교 1778m(동서 양측 각 구간 889m로 동일), 고가교 8400m(서측 5950m + 동측 2450m), 요금소 1개소 를 공사중이다.

시공사인 삼성JV(삼성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금호 건설컨소시움)는 2005년 7월에 착공해 현재공정률 75% 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 안내자는 설명했다. 현재 200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인천대교 공사현장.
인천대교는 순수 민간자본투자로 공사비 약 1조2918억원이 투입되고 30년간 이용료를 징수한 후 인천광역시에 이관하는 방식으로 건설돼 지는데 조기착공(Fast Track) 방식을 채택해 교량의 완공시점을 단축시키는 방식으로 시공하고 있다. 6차선으로써 주행속도 100kr/hr, 설계기본풍속 35m/sec, 완성시 한계풍속 72m/sec, 매미급 태풍에도 견딜수 있도록 설계돼 최대지반가속도 0.154g(지진강도 7)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대교는 서해대교에서 사용됐던 크레인이 작은 거더 블럭을 차례대로 가설하면서 케이블도 동시에 가설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다리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사장교 구간과 접속교 일부구간에 최대 10만 톤급 화물선이 10노트의 속력에서의 충돌을 보호할 수 있는 선박충돌방지공이 설치돼 있어 우리나라 해상교량시공능력을 해외에 떨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인천대교가 완공이 되면 현재 경기도 시흥시 논곡동에서 출발해 시공중인 총 연장 14.3km의 제3경인고속화도로와도 연결돼 경기남부지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최단거리(약 25분 단축예상)로 연결하게 되며 특히 영동고속도로(월곶IC),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리JC), 서해안고속도로(목감IC)와 광역간선도로망으로 연결되면서 인천공항에서 수도권 서남부 지역간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사단법인 환경안전공사(회장 원관명)는 환경일보 취재진을 비롯해 김휴선 인천환경기술인협의회 회장과 정락윤 전주대학교 환경지도자대학 총장 등 기업인대표, 환경안전공사 회원등 40여 명이 시공사 측과 사전 협의를 거친 후 공사 관계자의 안내로 현장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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